울산시민들이 자기집에 살고 있는 비율이
<\/P>72.5% 정도인 것으로 조사되면서 90%가 넘는
<\/P>주택보급률과 비교할 때 상당수는 1가구 2주택인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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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22만9천358 가구 중 자기집에
<\/P>거주하는 경우가 16만6천297 가구로 전체의
<\/P>72.5%가 자기 집에 살고,나머지 27.5%는 전세나 월세를 얻어 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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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울산의 주택보급률이 90%를 넘고
<\/P>있으나 자기집 거주비율이 이처럼 72% 대에
<\/P>그치면서 상당수는 1가구 2주택 이상인 것으로 추정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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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그러나 이는 추정자료일 뿐 1가구 2
<\/P>주택이상 보유자에 대해서는 정확한 통계를
<\/P>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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