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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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요즘 우리 대학 캠퍼스에서는
<\/P>외국 유학생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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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학마다 재정수입도 확충하고
<\/P>‘대학의 세계화‘를 위해 외국 유학생을
<\/P>유치하는데 온힘을 쏟고 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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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상헌 기자가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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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호텔리어 실습이 한창인
<\/P>창신대 호텔경영학과의 수업시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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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가운데 절반이 중국에서 온 유학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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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"...공부 계속 하고 싶다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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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5년 전부터 중국 유학생을 적극적으로
<\/P>유치해온 이 학교엔 전교생의 4%가 넘는
<\/P>백50여 명의 중국 유학생이 공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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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등록금 8백만 원을 미리 받는데도,
<\/P>현지 면접 때는 선발 인원의 3배가 몰릴 정도로
<\/P>인기가 높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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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"...한류 확산과 한중 진출 인력 양성 계획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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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남대도 외국 유학생 확보의 중요성을 인식해
<\/P>교육*관리 프로그램 개발에 박차를 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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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재정수입도 확충하면서
<\/P>대학의 이미지도 높일 수 있는 만큼
<\/P>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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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"지한 인사를 길러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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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특히 교육시장 개방을 앞두고
<\/P>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라도
<\/P>외국 유학생을 끌어들이려는 대학들의 노력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.
<\/P>mbc news 김상헌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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