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지역 음악인들을 중심으로
<\/P>부산에도 오페라 하우스가 들어서야 한다는
<\/P>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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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화자체가 관광자원이 되는 시대,
<\/P>오페라 하우스가 ‘문화도시 부산‘의 이미지를
<\/P>높이는 것은 물론, 랜드마크로서의 기능도
<\/P>충실히 해 낼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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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은주 기잡니다.
<\/P> ◀VCR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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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호주 시드니의 오페라 하우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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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해 평균 이곳을 찾는 관람객만 2백만명,
<\/P>63억원의 순수익을 올리는
<\/P>호주문화, 관광의 상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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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음악인들을 중심으로 부산에도
<\/P>이같은 오페라하우스를 건립하자는 주장이
<\/P>나오고 있습니다.
<\/P>
<\/P>문화가 곧 관광상품이 되는 시대,
<\/P>잘 지어진 오페라하우스 그 자체가
<\/P>뛰어난 관광상품이 될 거라는 얘깁니다.
<\/P>
<\/P> ◀안지환 단장INT▶
<\/P> "랜드마크 역할 할 수 있도록"
<\/P>
<\/P>제대로 된 오페라 한 편 무대에 올릴 수 없는
<\/P>환경에서 문화도시 부산은 헛구호일뿐,
<\/P>공연인프라 확보차원에서도
<\/P>오페라하우스 건립은 필수라는 것입니다.
<\/P>
<\/P> ◀안지환 단장INT▶
<\/P>"문화회관등 시설미비,제대로 된 공연 안돼.."
<\/P>
<\/P>한편 예술의 전당이 있는
<\/P>서울시의 경우 오는 2007년까지
<\/P>또다른 오페라 하우스를 짓기로 했고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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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구에서도 지난 2003년
<\/P>오페라 하우스가 건립돼, 지역주민들의
<\/P>문화적 욕구를 충족시켜주고 있는 것을 보면
<\/P>부산시의 ‘문화도시 부산‘구호는 점점 더
<\/P>왜소해 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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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정은줍니다.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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