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활형편이 어려운 주민들이 목욕탕과 이·미용실에서 각종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‘그린
<\/P>카드‘ 제도가 다음달부터 본격 실시됩니다.
<\/P>
<\/P>북구지역내 모든 기초생활보장수급자는 이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, 목욕탕은 무료로,
<\/P>이·미용실은 절반의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.
<\/P>
<\/P>북구청은 지난달까지 북구지역 2백50개 업소
<\/P>가운데 절반 가까운 백10개 업소에서 참가
<\/P>신청을 받은 가운데,내일부터는(4\/11) 이들
<\/P>업소에 지정마크를 붙여줄 계획입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plu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