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중.고등학생들이 하루 2-3명 꼴로
<\/P>퇴학이나 자퇴 등으로 학교를 떠나는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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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한해동안 퇴학
<\/P>또는 자퇴 등으로 학업을 중단한 학생은
<\/P>중학생 210여명과 고등학생 640여명 등 모두
<\/P>850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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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중도 탈락자들은 학교생활에 적응하지
<\/P>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가출과 비행 가정
<\/P>사정 등을 이유로 학업을 그만두는 경우도
<\/P>상당수에 이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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