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8일 울산시청에 난입해 2시간동안 연좌
<\/P>농성 등 기습시위를 벌였던 울산 건설플랜트
<\/P>노조원들이 무더기 사법처리될 것으로
<\/P>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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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은 울산시청에 난입해 불법
<\/P>시위를 벌인 협의로 40살 최모씨등 노조간부
<\/P>10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100여명에
<\/P>대해서는 입건했으며,전국 40여개 경찰서에
<\/P>분산돼 조사를 받고 있는 나머지 노조원들에
<\/P>대해서도 조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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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건설플랜트 노조는 지난달 18일부터 일용직 근로자를 고용하는 업체들과 노동사무소,
<\/P>울산시를 대상으로 처우개선을 요구하며 집단 시위와 파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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