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설플랜트 노조의 파업이 24일째 이어지고
<\/P>있는 가운데 울산지방노동사무소가 이번주부터노사 양측간의 협상을 적극 중재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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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는 건설 플랜트 일용직을
<\/P>고용하고 있는 사용자측에 오는 11일까지
<\/P>근로자 명부를 제출할 것을 요구하고 근로자
<\/P>명부에 건설플랜트 노조원이 포함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단체 협상에 응하도록 적극 유도할
<\/P>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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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 관계자는 건설플랜트
<\/P>노조원이 포함된 사업장 가운데 단체 협상에
<\/P>응하지 않는 사용자에 대해서는 노동법
<\/P>위반으로 입건해 사법 처리할 계획이라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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