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의료 노조 울산.경남본부가
<\/P>울산가족보건복지협회에
<\/P>지부장 폭행에 대한 공개적인 사과와
<\/P>폭행자 처벌, 노조 탄압 중지를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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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조는, 총무과장 임모씨가 지난 1월 17일
<\/P>산별수련회에 참가하기 위해 허모 지부장이
<\/P>제출한 월차를 수리하지 않고, 허씨를 폭행한 것은 명백한 노조 탄압이라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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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협회측은 결제를 받는 과정에서
<\/P>허씨가 무례한 태도를 보인 것은
<\/P>부하직원의 도리가 아니었고
<\/P>현재 쌍방 폭력 혐의로 벌금이 부과된
<\/P>상태여서 협회측의 일방적인 잘못은
<\/P>아니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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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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