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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족보건 복지협회 내홍

홍상순 기자 입력 2005-04-09 00:00:00 조회수 186

보건의료 노조 울산.경남본부가

 <\/P>울산가족보건복지협회에

 <\/P>지부장 폭행에 대한 공개적인 사과와

 <\/P>폭행자 처벌, 노조 탄압 중지를 촉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노조는, 총무과장 임모씨가 지난 1월 17일

 <\/P>산별수련회에 참가하기 위해 허모 지부장이

 <\/P>제출한 월차를 수리하지 않고, 허씨를 폭행한 것은 명백한 노조 탄압이라고 주장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 대해 협회측은 결제를 받는 과정에서

 <\/P>허씨가 무례한 태도를 보인 것은

 <\/P>부하직원의 도리가 아니었고

 <\/P>현재 쌍방 폭력 혐의로 벌금이 부과된

 <\/P>상태여서 협회측의 일방적인 잘못은

 <\/P>아니라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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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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