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래상어로 추정되는 거대한 어류가 발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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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4\/8) 오후 7시쯤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신리 앞바다에서 이 마을에 사는 김모씨가 물고기를 잡기 위해 쳐놓은 그물에 고래상어로 추정되는 어류가 걸렸다고 해경에 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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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몸 길이가 8미터 50cm에 이르는 이 어류는 아가미가 있고 이가 작은 점으로 미뤄 고래상어로 추정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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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플랑크톤을 먹고 사는 고래상어는 필리핀해역에 주로 서식하며 최대 몸길이 18m,무게 15t에 달하는 현존하는 가장 큰 어류로 국제협약(CITES)에 의해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희귀종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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