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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북구 매곡과 연암지역에
<\/P>앞으로 거대 산업단지가 탄생할 것으로
<\/P>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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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중소기업을 집중유치하기 위해
<\/P>분양이 완료된 매곡지방산업단지를
<\/P>두배로 확장하는 방안에 대해 본격 검토에
<\/P>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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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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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와 현재중공업 등 울산의 주력산업과
<\/P>가까운 북구 매곡과 연암,효문일대가
<\/P>오는 2천10년 거대한 공단으로 변모할
<\/P>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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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최근 연말완공예정인
<\/P>9만평의 매곡 지방산업단지가 높은 분양열기로 이례적으로 공개추첨을 통해 48개사 입주가
<\/P>완료되면서 입주하지 못한 중소업체들을 위해 매곡산업단지를 두배로 확장하는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검토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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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울산시 관계자
<\/P>"조성의 필요성 대두---분양 확신---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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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렇게 될 경우 인접한 25만평의
<\/P>자동차부품 모듈화단지와 더불어 북구지역은
<\/P>울산의 새로운 산업동력이 될 것으로
<\/P>기대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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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오는 2천7년말 완공예정인 모듈화단지는
<\/P>공단내 공원과 자연형 하천조성 등
<\/P>친환경적으로 건설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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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앞서 오는 2천10년 고속철이
<\/P>들어서는 울주군 삼남지역에 역세권개발과
<\/P>더불어 특화된 중소기업단지 조성계획을
<\/P>발표한 바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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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기존의 달천산업단지도 지금의 두배인
<\/P>16만평으로 확대 조성할 계획이어서
<\/P>대기업위주의 울산산업구조도
<\/P>중소기업의 든든한 기반이 조성될 것으로
<\/P>울산시는 전망하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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