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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법무부 차관설이 나돌던 송철호 변호사가
<\/P>국민고충처리위원장에 돌연 임명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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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강길부 의원의 무죄 판결을 두고 뒷말이
<\/P>무성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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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풍향계, 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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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열린우리당 울산시당 위원장을 지낸 송철호
<\/P>변호사가 장관급인 국민고충처리위원장에
<\/P>임명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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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은 6.29 선언 직후
<\/P>노조 민주화 투쟁으로 구속된 노동자들의
<\/P>변론을 맡은 등 노동인권변호사로 활동해 온
<\/P>송 변호사의 이력을 발탁 배경으로
<\/P>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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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일부에서는 법무부 차관 임용이
<\/P>무산되자 다른 곳에 자리를 만들어 준 것이라며
<\/P>현 정권의 대표적인 낙하산 인사라고
<\/P>꼬집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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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강길부 의원의 무죄 판결에 뒷말이 많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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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당시 TV토론에서 강길부,신진규 두 후보가
<\/P>동시에 권기술 후보를 공격했는데
<\/P>신진규 후보에게는 벌금 250만 원을 선고하고
<\/P>강길부 후보에게는 무죄를 선고한 것은
<\/P>형평에 맞지 않다는 논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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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심 선고를 앞두고 주심 판사가
<\/P>돌연 사표를 내 재판부가 교체된 것도
<\/P>석연챦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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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열린우리당 울산시당이 진성 당원을 모집하는
<\/P>과정에서 발생한 당비 대납 의혹에 대해
<\/P>중앙당 차원의 진상 조사가 시작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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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진상소위 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은영 의원은
<\/P>당비 대납 등 일부 의혹에 대한 물증을
<\/P>확보하기 어렵지만 기간당원제의 취지를
<\/P>살리기 위해서라도 엄정한 조사를 벌이겠다고
<\/P>밝혔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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