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선 결정을 두고 난항을 겪던
<\/P>울산-포항간 복선전철사업이,
<\/P>효문공단을 통과하는 기본설계안을
<\/P>따를 것으로 전망됩니다.
<\/P>
<\/P>오늘(4\/8) 북구청에서 열린 실무협의에서,
<\/P>기존노선을 복선전철화하거나
<\/P>7호선 국도를 따라 울산공항을 지나는
<\/P>설계 변경안은, 주민들이 시가지가
<\/P>단절된다며 반발해 포기한 것으로
<\/P>알려졌습니다.
<\/P>
<\/P>때문에 효문공단을 통과하는 기본설계안을
<\/P>따르되, 공단내 입주업체를 최대한 피해가는 등
<\/P>문제점을 줄이는 방향으로
<\/P>사업을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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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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