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사 협상을 요구하며 파업 중인 건설플랜트
<\/P>노조원들이 울산시청에 난입해 농성을
<\/P>벌이다 경찰에 무더기로 연행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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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(4\/8) 울산시청 담장을
<\/P>넘어 시청 민원실 등에서 농성을 벌이던 건설
<\/P>플랜트 노조원 830여명을 연행해 인근 양산과 경주경찰서 등에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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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2일째 파업을 벌이고 있는 건설플랜트 노조는
<\/P>오늘(4\/8) 오전 울산시청으로 몰려와
<\/P>사용자측과의 협상을 시장이 적극 중재해 줄
<\/P>것을 요구하며 2시간 넘게 시위를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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