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문화방송 제37주년 기념식이
<\/P>오늘(4\/8) 본사 앞마당에서 열렸습니다.
<\/P>
<\/P>김재철 사장은 올해 전국 19개 계열사 가운데
<\/P>최우수상을 받은 것은 직원들의 노고라고
<\/P>치하하면서 종일 방송과 광역화 시대를
<\/P>앞두고 경쟁력 있는 프로그램 제작에
<\/P>매진할 것을 주문했습니다.
<\/P>
<\/P>한편 오늘 기념식에서는 장정복 카메라
<\/P>취재부장 등 10명이 20년 근속상을,
<\/P>조찬현 부장 등 10명이 공로상을 받았으며,
<\/P>귀신고래 제작에 도움을 준
<\/P>국립수산과학원 김장근 박사 등
<\/P>외부인사 5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습니다.
<\/P>@@@@@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