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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광역 4\/8 금) 창원터널 공방(R) 마산

입력 2005-04-08 00:00:00 조회수 176

◀ANC▶

 <\/P>제2창원터널 건설과 관련해 창원시와

 <\/P>김해시가 미묘한 입장차를 보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어떤 사정인지 김성주 기자가 알아봤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

 <\/P>현재 창원터널의 하루 차량 통행량은

 <\/P>7만5천여대.

 <\/P>

 <\/P>한계교통량인 5만대를 훌적 뛰어넘는 바람에

 <\/P>장유와 창원을 오가는 운전자들은 출퇴근

 <\/P>시간마다 극심한 교통난에 시달립니다.

 <\/P>

 <\/P>----------------CG------------------

 <\/P>이에따라 경상남도는

 <\/P>오는 2010년 완공을 목표로 제2창원터널

 <\/P>건설과 함께 창원 완암에서 부산강서에 이르는

 <\/P>도로 확장을 추진중입니다.

 <\/P>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 <\/P>

 <\/P>문제는 김해시와 창원시의 입장찹니다.

 <\/P>

 <\/P>김해시는 제2창원터널 건설이 오래걸리는 만큼,

 <\/P>현재 2차선인 창원터널을 4차선으로

 <\/P>넓혀 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SYN▶김해시관계자

 <\/P>"..............."

 <\/P>

 <\/P>하지만 창원시는 무작정 터널을 넓히면

 <\/P>가뜩이나 교통난이 잦은 창원시내도로 사정이

 <\/P>악화될 수도 있다며 부정적인 입장입니다.

 <\/P>

 <\/P> ◀SYN▶창원시관계자

 <\/P>"......................."

 <\/P>

 <\/P>s\/u)이런 가운데 경상남도는 두 지차체의

 <\/P>의견차를 좁히기위해 계속 중재에 나설

 <\/P>방침이어서 창원시와 김해시간의 토론결과에

 <\/P>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 mbc 김성주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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