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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제2창원터널 건설과 관련해 창원시와
<\/P>김해시가 미묘한 입장차를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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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떤 사정인지 김성주 기자가 알아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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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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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창원터널의 하루 차량 통행량은
<\/P>7만5천여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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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계교통량인 5만대를 훌적 뛰어넘는 바람에
<\/P>장유와 창원을 오가는 운전자들은 출퇴근
<\/P>시간마다 극심한 교통난에 시달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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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경상남도는
<\/P>오는 2010년 완공을 목표로 제2창원터널
<\/P>건설과 함께 창원 완암에서 부산강서에 이르는
<\/P>도로 확장을 추진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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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제는 김해시와 창원시의 입장찹니다.
<\/P>
<\/P>김해시는 제2창원터널 건설이 오래걸리는 만큼,
<\/P>현재 2차선인 창원터널을 4차선으로
<\/P>넓혀 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 ◀SYN▶김해시관계자
<\/P>"..............."
<\/P>
<\/P>하지만 창원시는 무작정 터널을 넓히면
<\/P>가뜩이나 교통난이 잦은 창원시내도로 사정이
<\/P>악화될 수도 있다며 부정적인 입장입니다.
<\/P>
<\/P> ◀SYN▶창원시관계자
<\/P>"......................."
<\/P>
<\/P>s\/u)이런 가운데 경상남도는 두 지차체의
<\/P>의견차를 좁히기위해 계속 중재에 나설
<\/P>방침이어서 창원시와 김해시간의 토론결과에
<\/P>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 mbc 김성주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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