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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2년전 투자유치단을 신설하고
<\/P>기업체에서 파견직 인사를 영입했으나
<\/P>지난해말 계약만료이후 새로운 인물을 찾지
<\/P>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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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구 부단체장도 사망이후 장기공석상태로
<\/P>흐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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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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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울산시가 기업체에서 파견받은 직위였던
<\/P>투자유치단장 자리를 개방형 공직으로
<\/P>변경하는 방안을 논의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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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투자유치단장은 국내외 기업투자를
<\/P>진두지휘하는 4급 상당의 직위로
<\/P>지난해말 전임자 퇴임이후 장기공석상태에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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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대기업 인사 영입을 시도했지만
<\/P>울산시와 기업간,그리고 파견을 의뢰받은
<\/P>기업간의 알력이 작용하면서 새로운 인물을
<\/P>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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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 때문에 기업체 파견직을
<\/P>포기하고 개방형 공직으로 변경해
<\/P>민간전문가나 기존 공무원 공모를
<\/P>거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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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구 부구청장도 전임자가 지병으로 사망한 뒤 한달이상 장기공석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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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구청에서는 수차례 인사공백을 메워 줄 것을
<\/P>울산시에 요구했지만 이행되지 않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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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속사정이야 어떻든 업무의 연속성과 <\/P>행정공백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입니다. 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