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고리원전 건설을 반대하는 시민단체들이
<\/P>오늘(4\/7) 5만3천명의 시민서명지를
<\/P>박맹우 시장에게 전달하고 주민투표가
<\/P>성사될 수 있도록 촉구했습니다.
<\/P>
<\/P>반핵단체는 산자부의 일방적인 원전건설은
<\/P>시민저항에 부딪혀 또 다시 사회적인 손실을
<\/P>유발할 것이라고 주장하고
<\/P>방폐장 주민투표법처럼 원전도 주민투표를 통해
<\/P>소모적인 논쟁에 종지부를 찍어야한다고
<\/P>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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