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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나비의 생태계복원을 통해 도시의 이미지를
<\/P>새롭게 바꾸는 곳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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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산업도시 특성상 공해에 약한 나비가 자취를
<\/P>감추자 관청과 기업체가 합심해 나비되살리기
<\/P>운동에 발벗고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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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영재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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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명주실처럼 꼬리를 길게 늘어뜨린 꼬리명주나비가 울산에서 자취를 감춰버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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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나비는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할만큼 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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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생태오염에 민감한 이 나비의 서식지는 그만 훼손돼 버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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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강창희 꼬리명주나비복원 추진팀 현대자동차 "먹이 쥐방울덩굴 없어져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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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도심에서 나비를 보기 힘든 시민들은, 그나마 나비전시회를 찾아 아쉬움을 달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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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4천마리에 이르는 형형색색 화려한 색상의 나비에, 애어른할 것이 신기하기는 마찬가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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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최은혜 "넘 이쁘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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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때문에 울산시는 생태도시로 거듭나기위해
<\/P>지역기업체와 손잡고, 공원이나 댐 주변에
<\/P>서식지를 마련하고 애벌레를 키우는 등
<\/P>꼬리명주나비 복원사업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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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멀리 떠나지 않고, 모여사는 습성때문에, 시민들은 곧 도심에서 쉽게 이 나비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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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 꼬리명주나비의 우아한 날개짓을 내년봄부터는 실제로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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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뉴스 유영잽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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