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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천5년 울산mbc 연중 캠페인 ‘친절,인사,미소 우리의 얼굴입니다‘ 순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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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은 친절과 미소를 경쟁력으로
<\/P>만든 주부사원들을 만나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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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하경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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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밀려드는 택배 주문 전화로 부산한 사무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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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곳을 지키는 사람은 경력 2년의
<\/P>주부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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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루 3백통이 넘는 전화를 받지만
<\/P>친절한 인사는 필수이며, 택배에 대한
<\/P>자세한 설명도 잊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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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박명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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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처음에 주부사원들의 채용을 꺼리던 회사였지만
<\/P>어느새 이들은 회사내 최고 사원이
<\/P>돼 버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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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홈쇼핑 등 가정물품의 주문이 늘면서
<\/P>주부들의 손길이 그 어느때보다 필요해졌기
<\/P>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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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호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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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엇보다 가정에서 택배를 받는 고객들의
<\/P>호응이 높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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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머니같은 섬세함과 미소가 한몫을 톡톡히
<\/P>하고 있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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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성영
<\/P>(혼자 있을때 이렇게 여성이 오니까 부담없고 친절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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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백화점과 할인마트 식품점에서 주부들은
<\/P>이미 상종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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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부 사원들의 친절함이 매상 증가로 이어지자
<\/P>어느새 이곳 식품점의 80% 이상이 주부 사원들로 이뤄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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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친절 사원으로 뽑힌 황호순 주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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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음식을 사는 고객에게 자세한 설명을
<\/P>잊어버리는 일이 없어, 단골 손님이
<\/P>적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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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황순길
<\/P>(임산부들이 음식에 관심 많으니까 설명해주면 너무 좋아하고 또 제가 좋은 음식만 권해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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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부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에 친절과 미소로
<\/P>무장한 이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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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주부사원의 친절함이 소비자들의 좋은
<\/P>반응을 얻으면서 새로운 경쟁력이 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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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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