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4\/7) 오후 3시쯤 남구 장생포 해안가에
<\/P>죽은 돌고래 한 마리가 파도에 떠밀려 온 것을
<\/P>지나가던 박모씨가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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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길이 2m쯤되는 이 돌고래는 부패한 상태로 보아 죽은 지 일주일 이상된 것으로 추정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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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경은 고의로 잡은 흔적이 발견되지 않음에
<\/P>따라 검찰과 해양수산부의 논의를 거친 뒤
<\/P>행정처리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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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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