환경운동연합이 오늘(4\/7) 울산 장생포
<\/P>고래박물관 옆에 고래대사관을 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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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환경운동연합은 고래는 바다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동물로 해양환경의 건강상태를 보여주는
<\/P>동물이며, 다음 달 개최될 국제포경위원회를
<\/P>앞두고 고래에 대한 관심과 의견을 모으기 위해 대사관을 개관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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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환경운동연합은 그린피스와 함께
<\/P>고래해체장이 건설되는 장생포 주변에
<\/P>"SOS 고래살려주세요"라는 플래카드를 내걸고 상업포경 재개움직임에 반대하는 캠페인을
<\/P>벌일 예정입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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