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대받는 아동에 대한 보호와 치료를 위한
<\/P>울산시 아동보호 종합센터가 오늘(4\/7)
<\/P>중구 성안동에 문을 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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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동보호 종합센터는 울산시가 11억원의 예산을 들여 마련했으며 아동학대에 대한 상담을
<\/P>비롯해 아동보호와 놀이치료,심리치료,
<\/P>미술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
<\/P>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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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학대받는 아동을 보호하고
<\/P>신체적,정신적 치료와 안정을 통해
<\/P>가족과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
<\/P>이 같은 시설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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