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가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일년에 두 차례에 걸쳐 교통사고 피해자 자녀들을 도와 주는 `세잎 클로버 찾기‘ 행사를 벌이기로
<\/P>했습니다.
<\/P>
<\/P>현대차는 우선 오는 23일까지 자사 사회공헌
<\/P>웹 사이트를 통해 만 18살 미만 교통사고 피해자 자녀 본인이나 주변인들의 사연을 받은 뒤,
<\/P>20명 정도를 선발해 이들을 위한 지원행사를
<\/P>갖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현대차는 내년부터 `세잎 클로버 찾기‘ 행사의 지원 범위를 교통사고 유자녀외에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.\/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