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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권 국립대 통폐합안을 논의할
<\/P>부산권역 구조개혁 추진위의 구성이
<\/P>확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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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 국립대의 질적인 통합방안을
<\/P>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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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도에 서준석 기잡니다.
<\/P> ◀VCR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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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대와 부경대, 해양대와 부산교대
<\/P>관계자들은 어제 비공식 실무회의를 갖고
<\/P>국립대 구조개혁을 위한 추진위원회와
<\/P>실무기획단 구성안에 합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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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구조개혁추진위는 각 해당대학 총장등
<\/P>11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, 실무기획단는
<\/P>시민단체등 각계 대표들로 구성돼
<\/P>이달 중순쯤 첫 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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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김유근 부산대 기획처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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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부산대를 중심으로한
<\/P>권역별 거점 국립대 통합논의가 본격적으로
<\/P>이루어질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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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대학구조개혁 방향을 놓고
<\/P>국립대간 이견차를 좁히는데는 적지않은
<\/P>진통이 따를 전망입니다.
<\/P>
<\/P>대학 특성화와 타지역 이전 등에
<\/P>힘을 쏟고 있는 부경대와 부산교대,해양대등은
<\/P>지역국립대의 경쟁력강화가 선결과제이지
<\/P>물리적인 통합이 해결책은 아니라는 입장을
<\/P>고수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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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김명환 해양대 기획처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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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권 구조개혁추진위원회는 다음달까지
<\/P>부산지역 국립대 구조개혁시안을 마무리해
<\/P>교육부에 보고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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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남은 기간은 한달 남짓,
<\/P>통폐합에 대해 서로 다른 입장을 견지한
<\/P>부산권 국립대들이 앞으로 예정된
<\/P>협상테이블에서 어떤 결과물들을 도출할 수
<\/P>있을지 주목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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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서준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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