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음달 말 울산에서 개최되는 국제포경위원회,
<\/P>IWC 제57차 총회에서,회원국들이 상업적 포경 재개에 합의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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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60개국이 가입된
<\/P>IWC 회원국 가운데 미국과 영국,호주 등
<\/P>31개국은 포경 반대국이고,일본과 노르웨이 등은 찬성국,우리나라는
<\/P>중도국에 분류돼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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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상업포경재개에 대비한 고래자원 개정관리제도 실무회의가 덴마크에서 열렸으나 다수를 차지하는 포경 반대국들의 기본입장에 변화가 없는 것으로 확인돼,포경재개에 필요한 회원국 4분의 3 의 지지를 얻기가 어려울 것으로 해양수산부는 전망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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