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기업체는 2.4분기 경기회복에 대한 기
<\/P>대감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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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상공회의소는 최근 지역내 150개 업체를 대상으로 2005년도 2.4분기 고용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105.0으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습니
<\/P>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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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지역기업들이 2분기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지난 1,2월 조선, 기계, 비금속 업종의 생산호조 및 수출호조가 지역내 채용시장에 영향을 미쳤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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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용 형태별 전망치는 1년 이상 고용계약자인 상용근로자는 105.1, 1년미만 고용계약인 임시근로자는 94.2, 일용근로자는 98.6으로
<\/P>나타났으며 직종별로는 생산직, 연구직, 사무직과 서비스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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