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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래를 불법으로 잡아 팔던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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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환경단체들은 국제포경위원회를 앞두고 한국이 고래를 마구 잡아 먹고 있다며 문제 제기를
<\/P>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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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재호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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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래를 잡는데 포경선이 아닌 오징어를 잡는 어선이 이용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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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경이 수색을 시작하자, 오징어가 있어야 할 저장고에는 고래고기가 가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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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고래의 길목. 울산 방어진항 앞바다를 헤엄치던 5미터짜리 밍크고래를
<\/P>포획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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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경찰 "숨쉬려고 떠오른 고래를 작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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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경은 선장 등 4명을 구속하고, 고래고기 유통업자 등을 찾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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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이들은 사람들의 눈을 피하려고 배에서 고래를 해체한 뒤, 은밀히 식당가에 팔아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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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환경단체들은 어민들이 그물에 고래가 걸려
<\/P>죽었다는 주장도 불법포경을 감추기 위한 속임수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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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)고래 고기를 먹는 우리나라와 일본에서만 그물에 잡히는 고래수가 유독 많은 것을 그 증거로 제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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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그린피스 Or 환경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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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제포경위원회를 앞두고 포경을 반대하는 국가들과 환경단체들은 한국이 고래고기를 먹기위해 의도적으로 잡는다며 문제삼을 태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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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전재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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