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4\/6) 오전 11시쯤 울산 석유화학공단에
<\/P>주차해 둔 근로자들의 차량 40여대가 누군가에 의해 긁히고 파손된 채 발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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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석유화학단지 입주업체들은 건설플랜트 노조원들의 가두시위가 있은 다음 차량이 파손됐다며 이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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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지난 달에도 온산공단 주변에 주차한
<\/P>차량들이 파손된 일에 이어 또 다시 차량 훼손 사건이 발생하자 주변 업체의 CCTV를 분석하는 등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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