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11월 전공노파업참가 공무원들에 대한
<\/P>인사위를 계속하고 있는 울산시는
<\/P>다음주 한차례 인사위를 더 소집한 뒤
<\/P>이달안에 중구와 남구 공무원 605명에 대한
<\/P>징계결과를 발표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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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또 지난해말 파면,해임 등 중징계가
<\/P>확정된 상수도사업본부 소속 13명에 대한
<\/P>소청심사도 역시 이달안에 열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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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울산시에 징계요구를 거부하고 있는
<\/P>동구와 북구청 공무원 500여명과는
<\/P>형평성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실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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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구와 북구청장은 이와 관련해
<\/P>이미 검찰에 고발된 상태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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