푸른 울산 21 환경위원회와 울산 생명의 숲은
<\/P>악취나는 공단을 향기나는 공단으로
<\/P>바꾸기 위해 향기나는 공장만들기 시범사업을
<\/P>시행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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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산업폐기물처리장인 코엔텍은
<\/P>오늘(4\/6) 공장 정문 앞 도로변에
<\/P>모감주 나무와 해당화, 섬단풍 등을 심었고
<\/P>경비실앞 화단에는 자귀나무와 노랑꽃창포 등을
<\/P>심어 4계절 내내 향기가 나도록 꾸몄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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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코엔텍을 시작으로 울산화학에서도
<\/P>회사 뒤편 공터에 향기정원을 조성해
<\/P>사원들의 휴식처로 활용하고
<\/P>향기나는 공단만들기에 동참할 예정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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