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실납제사로 인정돼 세무서로부터
<\/P>세금포인트를 부여받는 납세자가 갈수록
<\/P>늘어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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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과 동울산세무서에 따르면
<\/P>지난 2천년이후 소득세 납부실적으로 계산한
<\/P>개인별 세금포인트를 부여받은 사람은
<\/P>모두 천 6백 7만명여명으로 전년보다 13.2%증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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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2천년이후 소득세를 1억원이상 내
<\/P>세금포인트가 천점 이상인 사람도 5만여명에
<\/P>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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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세금포인트가 100점으로 넘으면
<\/P>연간 2억원 한도내에서 납기연장 혜택을
<\/P>받을 수 있고, 천점 이상이면 세무서에서
<\/P>‘성실납세자 전용 창구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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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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