식목일인 오늘(4\/5) 전국 곳곳에서 큰 산불이
<\/P>발생한 가운데 울산에서도 등산객이나
<\/P>행락인파가 몰려 보건당국이 산불예방에
<\/P>각별한 신경을 쏟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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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부터 발효된 건조주의보가 아직 해제되지
<\/P>않았고 남서풍이 강하게 불어 대형산불의
<\/P>우려가 높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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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때문에 각 구,군에서는 산불취약지마다
<\/P>산불진화대와 산불감시원을 밤늦게까지
<\/P>현장투입할 방침이며, 방화범을 잡거나
<\/P>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한 주민에게는
<\/P>최고 2천만원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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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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