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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 건의 작은 산불이 발생한 것을 제외하면
<\/P>오늘 울산은 바깥 나들이로 눈과 몸이
<\/P>행복한 분들이 많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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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나무를 심고 밭을 갈고, 화사한 봄꽃까지
<\/P>바깥 세상은 한 폭의 그림 같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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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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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60주년 식목일을 맞아 오늘(4\/5)
<\/P>울산대공원에서는 감나무와 매실 나무등
<\/P>나무 천500그루를 무료로 나눠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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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재혁
<\/P>“연산홍을 할아버지 집에 심을려고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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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생명의 숲은 시민 14명을 우리숲 지키기 활동가로 위촉하고 소나무 재선충 예찰 활동 등을 펴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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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식을 맞아 조상 묘의 풀을 베거나
<\/P>새 잔디를 입히는 손길도 분주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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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차려놓고 한식차례를
<\/P>지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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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민들은 땅을 가는 등
<\/P>올해 농사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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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정준석
<\/P>“논갈기 좋은 날이다. 최근 비가 와서 땅이 질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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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활짝 핀 개나리와 매화, 꽃망울을 머금은 벚꽃등 화사한 봄꽃들은 바깥 구경을 나오라고 유혹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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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낮 최고기온은 26.3도로 올들어 가장
<\/P>높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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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온이 크게 올라가자 이곳 작천정 계곡은
<\/P>상큼한 봄바람을 쐬려는 나들이객들로
<\/P>붐비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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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벌써 옷을 벗어던지고 계곡에 뛰어든
<\/P>아이들의 모습에서 봄과 교차하는
<\/P>여름이 보입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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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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