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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속철개통과 국립대 개교,신항만완공 등
<\/P>오는 2천10년,울산의 모습은 지금과는
<\/P>많이 달라지게 됩니다.
<\/P>
<\/P>울산시가 이른바 <2010 프로젝트>라는 것을
<\/P>준비하고 있는데 성과가 주목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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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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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오는 2천10년 울산의 모습은 어떠할까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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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금의 계획대로라면 울산에 고속철이 다니고
<\/P>국립대가 개교하고---수도권의 공공기관 10개가
<\/P>울산으로 이전,또 신항만이 완공돼
<\/P>부산,광양,인천에 이어 우리나라 산업동맥의
<\/P>한 축을 이루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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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내에는 경전철이 다니는 것을 비롯해
<\/P>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강동권개발도
<\/P>거의 마무리됩니다.
<\/P>
<\/P>불과 5년 뒤 이렇게 달라지는 울산의 모습과
<\/P>도시비전에 대해서는 아직 진지한 고민들이
<\/P>나오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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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기수 기획관 울산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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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사분규의 도시,문화의 불모지,
<\/P>인재의 역외유출,중화학 공업도시---
<\/P>공해 도시라는 어두운 이미지를 탈피하기
<\/P>위한 2010 프로젝트를 울산시가 준비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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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07만명에서 정체된 인구증가방안에 대한
<\/P>대책수립도 시급하고 울산을 상징하는
<\/P>랜드마크의 개발도 추진됩니다.
<\/P>
<\/P>국내는 물론 세계에 내놓을
<\/P>울산의 도시브랜드는 무엇인지---울산의
<\/P>자랑거리 100가지는 어떤 것인지---울산시는
<\/P>각계의 의견수렴을 올 한해 거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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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도시위상을 새롭게 하기 위한 이 같은 노력들이 <\/P>어떤 성과로 나타날지 주목됩니다. 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