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항에 입항한 그린피스의 레인보우 워리어
<\/P>2호가 일반인에 개방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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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린피스와 환경운동연합은
<\/P>우리나라 해역에서 고래보호의 필요성과
<\/P>그린피스가 세계 곳곳에서 펼친 반핵운동과
<\/P>고래보호활동을 알리기 위해서 이번 행사를
<\/P>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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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오는 11일까지 울산에 머물 그린피스는 다양한 포경재개 반대 운동을 벌일
<\/P>예정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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