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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의 정유.유화업체들은 지금까지
<\/P>기술 수입업체로만 인식돼 왔으나,
<\/P>최근에는 역으로 응용기술을 잇따라
<\/P>개발.수출해 상공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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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철중기자가 보도합니다.
<\/P> ◀VCR▶
<\/P>SK주식회사는 최근 인도 릴라이언스사에 자일렌
<\/P>전환 촉매기술을 공급하기로 계약을 체결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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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동안 외국업체로부터 자일렌 전환 촉매 제조
<\/P>공정과 촉매를 받아만 쓰다,지난 2천3년 촉매를 개발.수출해 이제 세계시장의 50%이상을 석권
<\/P>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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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K 케미칼은 2천3년 원천기술 보유사인 미국의 이스트만 사등과 공동으로, 중국에 PTA기술을
<\/P>수출해 300만달러를 벌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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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삼성석유화학도 올들어 세계적인 화학기업 BP
<\/P>사에,고순도 텔레프탈산 제조기술을 제공하기로
<\/P>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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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원천기술을 받아만왔던 BP사에 역으로 이제 TPA제조관련 우수기술과 환경노하우를 제공해,
<\/P>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게 된 의미가 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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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 조은제 기술팀장
<\/P> *삼성석유화학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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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losing)
<\/P>울산지역 정유.유화업계의 기술력이 세계최고
<\/P>수준으로 눈에 띠게 향상되고 있어,이같은 응용
<\/P>기술의 수출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. \/\/\/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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