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한이탈주민,즉 <새터민>에 대한 지역차원의
<\/P>지원기구가 이달중에 울산지역에서도
<\/P>발족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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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민간단체와 적십자사,그리고
<\/P>공무원 등으로 새터민 정착과 생활안정을 위한
<\/P>지원협의회를 이달중으로 발족하기로 하고
<\/P>준비작업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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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탈북자들이 늘면서 울산시를
<\/P>희망하거나 배정돼 살고 있는 새터민은
<\/P>70여명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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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들이 언어와 문화적 차이,그리고
<\/P>선입견 등으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
<\/P>적응에 애를 먹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
<\/P>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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