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고속철 개통과 국립대설립 등
<\/P>앞으로의 도시공간구조 변화에 능동적으로
<\/P>대처하기 위해 오는 2천21년을 목표로 한
<\/P>도시기본계획을 일부 변경하기로 하고
<\/P>내년 4월까지 용역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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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억5천만원이 투입되는 이번 용역은
<\/P>오는 2천10년 고속철개통과 역세권개발,
<\/P>국립대설립 등 도시여건 변화가 반영될
<\/P>예정이며 지역에 산재한 공원계획도
<\/P>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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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내년 4월까지 용역을 마친 뒤
<\/P>결과를 토대로 시의회 의견청취와
<\/P>건교부심의 등의 절차를 거치기로
<\/P>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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