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물건에 고유번호를 기재해 도난이나 분실시에
<\/P>주인을 쉽게 찾을 수 있는 고유번호 회수제가
<\/P>실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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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아직 홍보가 부족해 아는 사람이
<\/P>많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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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하경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9개월이 넘도록 유류품 보관소를 차지하고 있는 자전거들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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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인을 알 수 없어 경찰도 손쓸 방법이
<\/P>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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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트북이나
<\/P>자전거에 고유번호를 새겨두는 고유번호
<\/P>회수제가 시행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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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물건을 구매할때 고유번호를 자신이
<\/P>아는 장소에 적어놓으면 도난시에도 쉽게
<\/P>찾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.
<\/P>
<\/P>또 고유번호로 인해 도난 물건의 장물 취급이
<\/P>어려워져 잘만 시행되면 일거양득의 효과도
<\/P>기대됩니다.
<\/P>
<\/P>◀INT▶경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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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경찰은 고유번호 회수제를 알리는
<\/P>스티커를 업체에 부착하며 홍보에 발벗고
<\/P>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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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많은시민의 무관심과 인식부족으로
<\/P>제도 자체를 모르는 곳도 많은것이 현실입니다.
<\/P>
<\/P>◀SYN▶노트북판매
<\/P>(금시초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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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물건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가 적극적으로
<\/P>참여하는 고유번호회수제 참여가
<\/P>아쉬운 실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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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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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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