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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유번호회수제 홍보 부족

서하경 기자 입력 2005-04-04 00:00:00 조회수 186

◀ANC▶

 <\/P>물건에 고유번호를 기재해 도난이나 분실시에

 <\/P>주인을 쉽게 찾을 수 있는 고유번호 회수제가

 <\/P>실시됩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아직 홍보가 부족해 아는 사람이

 <\/P>많지 않습니다.

 <\/P>

 <\/P>서하경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9개월이 넘도록 유류품 보관소를 차지하고 있는 자전거들 입니다.

 <\/P>

 <\/P>주인을 알 수 없어 경찰도 손쓸 방법이

 <\/P>없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트북이나

 <\/P>자전거에 고유번호를 새겨두는 고유번호

 <\/P>회수제가 시행됩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물건을 구매할때 고유번호를 자신이

 <\/P>아는 장소에 적어놓으면 도난시에도 쉽게

 <\/P>찾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고유번호로 인해 도난 물건의 장물 취급이

 <\/P>어려워져 잘만 시행되면 일거양득의 효과도

 <\/P>기대됩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경찰

 <\/P>

 <\/P>이에따라 경찰은 고유번호 회수제를 알리는

 <\/P>스티커를 업체에 부착하며 홍보에 발벗고

 <\/P>나섰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많은시민의 무관심과 인식부족으로

 <\/P>제도 자체를 모르는 곳도 많은것이 현실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SYN▶노트북판매

 <\/P>(금시초문)

 <\/P>

 <\/P>물건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가 적극적으로

 <\/P>참여하는 고유번호회수제 참여가

 <\/P>아쉬운 실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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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
서하경 sailor@usmbc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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