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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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은행마다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
<\/P>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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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예금 금리를 높이고 대출 금리를 낮추며,
<\/P>각종 서비스와 경품까지 제공합니다.
<\/P>
<\/P>업계에서는 그야말로 ‘금융 대전(大戰)‘이라
<\/P>할 정도로 경쟁이 치열합니다.
<\/P>
<\/P>김상헌 기자가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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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-1‘28"
<\/P>농협에선 이달부터 입출금 거래를 많이 하는
<\/P>단골 고객에 대해 신용대출 금리를
<\/P>최고 0.5%p까지 깎아 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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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남은행은 우수 개인고객을 위한
<\/P>건강 관리 서비스를 합니다.
<\/P>
<\/P>인근 종합병원에 전담 매니저를 두고
<\/P>의료 상담은 물론 진료 예약이나 건강 검진
<\/P>할인 같은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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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"평균 연령이 높아지고 건강 관심 높아져
<\/P>고객 관리 마케팅도 변화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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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g)지난해 말 은행의 예금 잔액은 532조원으로 2003년보다 5조5천억원, 1% 줄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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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은행의 예금 잔액이 줄어들기는 한국은행이
<\/P>은행 예금 통계를 시작한 이후 처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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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3% 초반까지 떨어졌던 예금 금리는
<\/P>지난 2월 7개월만에 오름세로 돌아서
<\/P>최근엔 시중 은행마다 4%를 넘는
<\/P>특판 상품을 경쟁적으로 내놓았습니다.
<\/P>
<\/P>고객을 확보하려는 이런 경쟁은
<\/P>예금 뿐 아니라 대출 금리 인하와
<\/P>각종 서비스로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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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"올해 금융계의 최대 화두는 금융대전입니다.
<\/P>특히 외국계 은행의 국내 진출 확대에 따라 은행간 경쟁이 어느해보다 치열해지고 있습니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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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은행간의 경쟁이 치열해질 수록
<\/P>선택의 폭이 넓어지니까 고객으로선 나쁠 게 없습니다. 꼼꼼히 따져서 챙겨보면 재테크로도
<\/P>제법 요긴 할 것 같습니다.mbc news 김상헌.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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