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여수 국동항에 여객선 터미널처럼
<\/P>‘낚시터미널‘을 만들자는 목소리가 높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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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관광상품으로의 활용은 물론
<\/P>낚시어선의 불법운항을 막을 수 있는
<\/P>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되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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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도에 박민주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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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수 바닷길의 관문인 국동항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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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곳에 ‘낚시터미널‘을 만들려는 움직임이
<\/P>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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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‘낚시터미널‘은
<\/P>낚시객들을 운송하는 어선들을 한데모아
<\/P>낚시 포인트까지 운송해 주는
<\/P>종합 터미널을 의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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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입.출항 신고가 일원화돼
<\/P>낚시어선들의 불법운송을 막고
<\/P>낚시를 관광상품으로 개발 할 수 있다는 점에서
<\/P>주목을 받고 있습니다.
<\/P> ◀INT▶
<\/P>지난 한 해 여수권을 찾은 낚시객은
<\/P>지난 2003년 보다 80%가 늘어 난
<\/P>16만 4천명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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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은 추세라면 머잖아
<\/P>해마다 60만명이 찾을 것으로
<\/P>예측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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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때문에 불법어업을 포기한 어민들도
<\/P>‘낚시터미널‘을 통한 수익사업으로의 전환을
<\/P>시도하고 있습니다.
<\/P> ◀INT▶
<\/P>해양수산부의 ‘다기능어항‘ 개발에
<\/P>‘낚시터미널‘ 사업이 포함될 경우
<\/P>조성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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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존 낚시어선들의 영업권 보장 등의
<\/P>과제를 남겨두고는 있지만,
<\/P>‘낚시터미널‘을 만들자는 어민들의 목소리에
<\/P>귀 기우려 볼만 합니다.
<\/P>MBC뉴스 박민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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