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이 중형 디젤엔진인 `힘센엔진‘의
<\/P>3번째 후속모델을 개발해,터키의
<\/P>캅타노글루사로 부터 총 12기를 수주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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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엔진은 현대중공업이 독자 개발한 힘센엔진 시리즈 3종 가운데 가장 출력이 낮은 제품이며
<\/P>,이번 수출을 계기로 저출력엔진의 유럽시장
<\/P>진출에 탄력을 받을것으로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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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은 지난 2천년 국내 최초의 중형
<\/P>디젤엔진인 힘센엔진의 개발에 성공한 이후
<\/P>총 617대를 판매했으며 이중 90% 이상을 해외 시장에 수출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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