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월의 첫 휴일인 오늘(4\/3) 울산지방은
<\/P>촉촉히 적셔줬던 비는 오후까지 4.5mm의
<\/P>강수량을 보이며 건조주의보를 해제시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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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비의 영향으로 낮최고 기온이 10.5도에
<\/P>머무르며 다소 쌀쌀했지만 비가 그치자
<\/P>공원 등을 찾는 가족단위 시민들이 많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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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은 내일부터 다시 완연한 봄기운을
<\/P>되찾아 맑은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19도까지
<\/P>올라가겠으며 식목일인 모레도 7도에서 20도의
<\/P>기온분포를 보이며 봄꽃의 개화를 재촉할 수
<\/P>있을 것으로 보입니다.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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