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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1월 울산에 문을 연 ‘아름다운 가게‘운영에 시민들의 참여와 호응이 매우 높아,
<\/P>울산지역에 나눔.기부문화를 확산시키는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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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금 울산은- 나눔.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는
<\/P>아름다운 가게를 김철중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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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‘아름다운 가게‘는 가정에서 쓰지 않는 물품을
<\/P>기증받아 수리한 뒤 다시 팝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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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서 나온 수익금은 전액,불우한 이웃을 위해 사용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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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에도 지난 1월 전국에서 37번째로 남구
<\/P>신정동에 ‘아름다운 가게‘가 문을 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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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부.나눔문화가 다른 도시보다 못하다는 울산
<\/P>이기에 그 반응이 주목됐지만, 기대 이상으로
<\/P>시민들의 호응이 높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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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달여동안 2만5천여점이 기증됐고,기증 물품도 옷이나 책,음반,신발,아동용품 등 다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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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요즘도 하루에 100점이상씩이 기증되고,또 이 물품을 사가는 시민들의 발길이 계속 이어지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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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 손수경 매니저
<\/P> *아름다운 가게 울산신정점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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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의 ‘아름다운 가게‘에는 30여명의 활동
<\/P>천사들이 여러가지 자원봉사 일을 맡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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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모두 일반시민들로서 ‘아름다운 가게‘에 나와 불우한 이웃을 돕기위한 자원봉사에 기꺼히
<\/P>참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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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 양행자 씨
<\/P> *아름다운 가게 활동천사*
<\/P>(Stand-Up)
<\/P>울산의 ‘아름다운 가게‘가, 개소 이후 처음으로
<\/P>운영한 ‘움직이는 가게‘에도 시민들의 참여가
<\/P>잇따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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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 김연순 씨
<\/P> 정해수 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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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의 ‘아름다운 가게‘는 그 운영 수익금으로
<\/P>불우이웃을 돕는 목적 이상의, 나눔과 기부
<\/P>문화를 확산시키는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.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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