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양생태계 보호와 고래보호 활동을 펼치는
<\/P>국제적인 환경단체 그린피스의 레인보우
<\/P>워리어 2호가 내일(4\/4) 오전 울산 장생포항
<\/P>일반부두에 입항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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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달 18일 인천항에 입항한 그린피스는
<\/P>환경운동연합과 함께 위기에 처한 고래류
<\/P>보호 캠패인에 들어가 제주와 포항,부산 등
<\/P>한국 연근해를 순회한 뒤 국제포경위원회
<\/P>정기 총회가 열리는 울산을 방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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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제한적 포경에 찬성하는 장생포 지역
<\/P>일부 단체가 그린피스 선박의 입항을
<\/P>저지하겠다고 밝힌 바 있어 마찰도
<\/P>우려되고 있습니다.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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