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남구의회는 오늘(4\/3) 국내에서 제한적인 포경이 허용돼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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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의회는 고래잡이 전진기지였던 장생포항이 포경이 금지된 이후 쇠락하고 있다며, 장생포 발전을 위해서 상업포경은 아니더라도 제한적인 포경은 허용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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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포경이 금지된 이후 고래의 개체수가 크게 늘어나면서 고래가 오징어와 멸치등을 잡아먹고 있어 어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다고
<\/P>덧붙였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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