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남구의회 포경허용 주장

입력 2005-04-03 00:00:00 조회수 55

울산 남구의회는 오늘(4\/3) 국내에서 제한적인 포경이 허용돼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남구의회는 고래잡이 전진기지였던 장생포항이 포경이 금지된 이후 쇠락하고 있다며, 장생포 발전을 위해서 상업포경은 아니더라도 제한적인 포경은 허용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, 포경이 금지된 이후 고래의 개체수가 크게 늘어나면서 고래가 오징어와 멸치등을 잡아먹고 있어 어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다고

 <\/P>덧붙였습니다.\/\/\/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