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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4월의 첫 주말을 맞은 울산은, 봄기운을 만끽하려는 사람들로 넘쳐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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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봄의 화려한 전령사인 벚꽃은 다음주부터 꽃망울을 터트릴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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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영재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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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눈이 시릴만큼 새하얀 목련꽃들이, 봄햇살을 탐내듯 타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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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활짝 핀 개나리꽃은, 샛노란 봄기운을 솔솔 불어 넣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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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완연한 봄은 어린 아이들의 독자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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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이들을 따라나선 부모들도 봄향연에 흠뻑 젖어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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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김광석 "날이 풀려서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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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꽃샘추위에 숨죽여 기다려온 봄을 이젠 놓치지 않으려는 듯, 카메라셔터를 누르기 바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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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젊은 연인들까지 가세하면서 완벽한 한폭의 봄 풍경화가 완성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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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남미순 "기분이 좋아요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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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흐드러진 벚꽃이 도심을 화려하게 수놓을 날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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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 수줍은 듯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이런 벚꽃들은 다음주부터 꽃망울을 떠뜨릴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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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뉴스 유영잽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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