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말 택지개발 예정지구로 고시된
<\/P>북구 송정동과 화봉동 일원 43만8천평에 대한 개발계획이 연말까지 수립되는 등 본격사업이 착수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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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
<\/P>3천400억원이 투입돼 만8천명을 수용하는
<\/P>송정,화봉지구 택지개발사업과 관련해
<\/P>한국토지공사에서 연말까지 개발계획을
<\/P>수립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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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어 2천7년 3월까지 실시설계를 마친 뒤
<\/P>보상에 착수해 2천7년 7월부터
<\/P>오는 2천10년까지 공사가 진행될 것이라고
<\/P>울산시는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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