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(4\/2)
<\/P>중국 현지의 친,인척을 초청하기 위해
<\/P>남의 이름을 빌려 허위서류를 작성한
<\/P>중국인 40살 심모씨에 대해
<\/P>공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
<\/P>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\/P>
<\/P>경찰에 따르면
<\/P>심씨는 지난해 6월 중국 길림성에 사는
<\/P>장인과 장모를 국내로 초청하기 위해,
<\/P>평소 알고 지내던 서울 광진구 40살 박모씨의 명의를 빌려 초청서류를 만든 뒤,
<\/P>비자를 발급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 \/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plu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