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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오늘(4\/2) 대구를 홈으로
<\/P>불러 선두 도약을 노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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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통령배 우승컵을 안은 미포조선이 오는 5일
<\/P>K-2리그 개막전을 갖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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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스포츠 울산,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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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삼성 하우젠컵 대회 4경기 무패 행진을 벌이고
<\/P>있는 울산현대가 오늘(4\/2) 오후 7시
<\/P>문수구장에서 대구 FC와 격돌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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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2승 2무,승점 8점으로 4위를 달리고 있는
<\/P>울산은 유상철과 유경렬,김정우 등 국가대표
<\/P>트리오가 합류한 만큼 더욱 안정된 전력으로
<\/P>선두 진입을 노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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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훈련도중 발목 부상을 당한 수문장
<\/P>서동명은 오는 10일 경기 쯤에나 합류할 것으로
<\/P>보여 수비 불안은 여전한 아킬레스건으로
<\/P>여겨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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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 첫 성인대회인 대통령배 패권을 거머쥐며
<\/P>실업 최강임을 다시 한번 과시한 미포조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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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5일 문수보조구장에서 열리는 K-2리그
<\/P>홈개막전을 시작으로 올 한해 돌풍을
<\/P>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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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미포조선은 지난해 22경기 무패 행진 기록을
<\/P>이어가고 이기는 공격 축구로 실업 축구
<\/P>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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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청 최종인이 볼링 국가대표로
<\/P>선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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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종인은 지난 30일까지 계속된 국가대표
<\/P>선발전에서 54게임 토탈 만천681점,게임당 평균
<\/P>216점으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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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종인은 내년 아시안게임과 부산에서 열리는
<\/P>세계선수권 대회에 대표로 참가합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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